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27일 장흥 천연자원연구센터에서 지역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 지원 사업 공동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와 장흥군 버섯산업연구원 등 5곳이 참여했으며, 호남권생물자원관이 추진하는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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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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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진균 자원의 산업화와 상용화를 위해 ㈜유한건강생활과 손을 잡았다고 2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재)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지난 23일 ㈜유한건강생활과 상호간 업무 협력과 정보공유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유한건강생활은 유한양행 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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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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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산업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제공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발맞춘다. 지난 2006년 버섯산업에 관한 연구개발 역량 제고와 관련 사업의 성장 기반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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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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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은 ‘지역 버섯산업 발전’을 주제로 행정, 생산자, 가공업체, 연구기관이 뭉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일 버섯산업 발전협의회 사전회의는 장흥 대표 특화작물인 버섯자원 생산과 유통 등 유기적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장흥군,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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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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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원목재배 표고버섯의 우수성 및 산업화 가능성 인정받아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원장 오병찬)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가 개최한 국제학술대회에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포스터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외 식품분야 연구기관 및 대학,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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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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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군수 정종순) 버섯산업연구원은 지난 5월 30일 장흥 표고버섯의 새로운 도약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원목종균자동접종기 시범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장흥표고버섯생산자협회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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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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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은 군버섯산업연구원에서 오는 22일까지 '버섯산업 맞춤형 버섯종균기능사 양성교육'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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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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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P 사업 중에선 목표를 수출에서 국내 자급률 향상으로 전환한 사례도 있다. 표고버섯 주산지인 전남 장흥군에선 표고버섯 GSP 사업의 목표를 자급률 70%, 종균판매 8,200만원으로 전환해 연구에 매진 중이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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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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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장흥=전대웅 기자] 장흥군이 지난 26일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에서 ‘장흥군 표고 및 특산자원의 산업화’를 위한 공동연구개발 산업체 간담회를 열었다.
정종순 장흥군수가 주재한 간담회에는 ㈜장흥표고, 정남진 장흥농협, 기쁨농원, ㈜씨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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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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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이 표고버섯 국산품종의 재배확대를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30일 군에 따르면 최근 버섯산업연구원은 장흥친환경표고버섯영농조합에서 표고버섯 국산품종의 재배확대를 위해 지역 내 톱밥배지 재배농가와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천지일보 장흥=전대웅 기자] 전남 장흥군 버섯산업연구원이 28일 장흥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표고버섯의 외산품종 대체와 국산품종의 자급률 향상을 위해 ‘표고 국산 원목 품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13년부터 2021년까지 국립산림과학원, 산림 버섯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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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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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 - 국산 표고품종 첫 개발…'로열티 걱정 없어지나?‘
2018.11.27
◀ 앵커 ▶
국내에서 재배되는 원목표고버섯 대부분이 일본 품종인데요.
10년에 걸친 연구 끝에 국산 신품종이 개발됐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참나무 원목마다 아이 손 만한 표고버섯이 자라고 있습니다.
5년 전부터 실증 재배해온 것으로 국산 1호 원목표고 품종인 백화향입니다.
그동안 국내에서 재배되던 원목표고는 90% 가량이 일본 품종이었습니다.
이번 국산품종들은 기존 일본 품종과 비교해 전혀 손색이 없다는 평가입니다.
[김순규/재배 농민]
"기존 품종보다는 약간 상품성으로는 좀 더 낫다. 화고성이 많이 생산되는 것 같습니다."
국산 신품종 5종 가운데 백화향과 산조303호가 남부지역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농가 보급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외국품종을 사용하는데 따른 로열티 걱정에서 벗어나고 국산 자급률도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 2단계 사업으로 기후변화에 맞는 신품종 개발도 진행중입니다.
[반승언 박사/장흥군 버섯산업연구원]
"기후 변화로 인해 내병성이나 내해성, 그리고 내재성 같은 것도 적극적으로 보강을 한 다음에 품종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전국 원목표고의 40%를 생산하는 장흥군은 12년 전 지리적표시제에 이름을 올리는 등 표고의 본 고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시설하우스 배지 표고에 고전을 면치못하고 있으나 이들 국산품종을 통해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한 돌파구가 열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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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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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이민호 기자]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9월 11일부터 10월 2일까지 장흥군 유치면 일억농장(대표 조상철)에서 버섯종균기능사 양성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취업 희망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버섯종균기능사 양성과정에는 30여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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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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