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버섯산업연구원, 표고 국산 원목 품종 설명회 열어
- 날짜
-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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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장흥=전대웅 기자] 전남 장흥군 버섯산업연구원이 28일 장흥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표고버섯의 외산품종 대체와 국산품종의 자급률 향상을 위해 ‘표고 국산 원목 품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13년부터 2021년까지 국립산림과학원, 산림 버섯연구센터,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충북대, 경상대, 단국대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표고버섯 골든 시드 프로젝트(GSP)’의 일환으로 열렸다.
골든 시드 프로젝트는 글로벌 종자 강국 도약과 종자 산업의 기반구축을 위한 국가 전략형 종자 연구·개발 사업이다.
이날 국립산림과학원에서 품종 출원한 백화향, 천백고, 수향고, 풍년고와 산림 버섯연구센터에서 품종 출원한 산조 303호의 시험성과와 재배특성에 관해 설명했다.
이어 내년부터 시행하는 표고버섯의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에 대한 교육과 하늘 표고농장에서 재배하는 국산품종에 대해 견학했다.
그 밖에 국산 표고 품종의 종균과 자실체와 표고버섯을 소재로 연구·개발한 가공·기능성 제품 등을 다양하게 전시해 참석자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버섯 산업연구원은 설명회에서 소개한 우수 국산품종은 앞으로 지역에 특화된 재배기술도 함께 개발해 농가와 산업체에 보급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외산품종에 대한 재배 농가의 로열티 지급피해를 예방하고 우리나라의 품종 주권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군의 대표 소득 작물인 표고버섯이 최근 들어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재배 농가와 임업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표고버섯의 생산·가공뿐만 아니라 내수시장 확대, 수출시장 개척 등 장흥군의 모든 역량을 투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 : 2018. 11. 28 천지일보(http://www.newscj.com)
이번 설명회는 2013년부터 2021년까지 국립산림과학원, 산림 버섯연구센터,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충북대, 경상대, 단국대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표고버섯 골든 시드 프로젝트(GSP)’의 일환으로 열렸다.
골든 시드 프로젝트는 글로벌 종자 강국 도약과 종자 산업의 기반구축을 위한 국가 전략형 종자 연구·개발 사업이다.
이날 국립산림과학원에서 품종 출원한 백화향, 천백고, 수향고, 풍년고와 산림 버섯연구센터에서 품종 출원한 산조 303호의 시험성과와 재배특성에 관해 설명했다.
이어 내년부터 시행하는 표고버섯의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에 대한 교육과 하늘 표고농장에서 재배하는 국산품종에 대해 견학했다.
그 밖에 국산 표고 품종의 종균과 자실체와 표고버섯을 소재로 연구·개발한 가공·기능성 제품 등을 다양하게 전시해 참석자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버섯 산업연구원은 설명회에서 소개한 우수 국산품종은 앞으로 지역에 특화된 재배기술도 함께 개발해 농가와 산업체에 보급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외산품종에 대한 재배 농가의 로열티 지급피해를 예방하고 우리나라의 품종 주권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군의 대표 소득 작물인 표고버섯이 최근 들어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재배 농가와 임업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표고버섯의 생산·가공뿐만 아니라 내수시장 확대, 수출시장 개척 등 장흥군의 모든 역량을 투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 : 2018. 11. 28 천지일보(http://www.newscj.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