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균사체 연구' 우수발표자상
- 날짜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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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 관리자

(재)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한국버섯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버섯균사체를 활용한 펫푸드 소재 등 3건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기능성 소재 산업화 가능성을 넓혔다고 5일 밝혔다.
연구원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버섯균사체를 이용한 한약재 발효 펫푸드 소재의 유용 성분’ 연구 결과를 발표해 우수발표자상을 받았으며, 버섯 자원의 활용 범위를 식품과 기능성 소재 분야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함께 제시했다.
이와 함께 ‘표고버섯 균주 및 자실체 부위별 베타글루칸 함량 비교 분석’과 ‘다양한 버섯 균사체를 활용한 하수오 발효물의 최적 제조조건 연구’도 공개하며, 버섯의 기능성 성분 분석과 고부가가치 소재 개발 방향을 구체적으로 공유했다.
이번 발표는 버섯을 단순 생산물에 머무르지 않고 식의약 소재와 반려동물 산업 등으로 연결하려는 연구 흐름을 보여준 사례로, 지역 버섯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의미를 더했다.
(사)한국버섯학회는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버섯의 항해: 과학에서 창조경제미래로’를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열고, 산·학·연 관계자들과 함께 버섯 산업의 최신 연구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학술대회 현장에서는 버섯 산업 발전 전략을 비롯해 기능성 소재 개발, 버섯균사체 기반 산업화, AI 활용 스마트 재배기술 등 다양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으며, 연구자와 버섯 생산 주체 간 활발한 교류도 이어졌다.
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버섯 및 식의약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 개발과 산업화 연구를 통해 지역 버섯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뉴스워커(http://www.newsworker.co.kr /이명호 기자/jhnewswork@naver.com /2026.06.05 11:40)]
연구원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버섯균사체를 이용한 한약재 발효 펫푸드 소재의 유용 성분’ 연구 결과를 발표해 우수발표자상을 받았으며, 버섯 자원의 활용 범위를 식품과 기능성 소재 분야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함께 제시했다.
이와 함께 ‘표고버섯 균주 및 자실체 부위별 베타글루칸 함량 비교 분석’과 ‘다양한 버섯 균사체를 활용한 하수오 발효물의 최적 제조조건 연구’도 공개하며, 버섯의 기능성 성분 분석과 고부가가치 소재 개발 방향을 구체적으로 공유했다.
이번 발표는 버섯을 단순 생산물에 머무르지 않고 식의약 소재와 반려동물 산업 등으로 연결하려는 연구 흐름을 보여준 사례로, 지역 버섯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의미를 더했다.
(사)한국버섯학회는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버섯의 항해: 과학에서 창조경제미래로’를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열고, 산·학·연 관계자들과 함께 버섯 산업의 최신 연구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학술대회 현장에서는 버섯 산업 발전 전략을 비롯해 기능성 소재 개발, 버섯균사체 기반 산업화, AI 활용 스마트 재배기술 등 다양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으며, 연구자와 버섯 생산 주체 간 활발한 교류도 이어졌다.
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버섯 및 식의약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 개발과 산업화 연구를 통해 지역 버섯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뉴스워커(http://www.newsworker.co.kr /이명호 기자/jhnewswork@naver.com /2026.06.05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