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산림연구기관 '산림 버섯 소득 작물 발굴' 위해 머리 맞대
- 날짜
- 2025.04.03
- 조회수
- 197
- 담당자
- 관리자

전라남도산림연구원(원장 오득실)은 전국 국공립 산림연구기관 버섯연구협의회를 14일까지 연구원에서 개최하여 새로운 산림버섯 소득작물 발굴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번 협의회에는 전남도산림연구원과 국립산림과학원, 각 도 산림환경연구소, 산림조합 산림버섯연구소,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등 전국 8개 기관 30여 명이 참석 해 기관별로 버섯연구 성과와 2025년 연구계획을 공유하고 현안을 상호 논의했다.
각 기관에서는 국내 버섯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버섯자원을 수집, 신품종을 육성하고 재배기술 개발과 함께 새로운 기능성을 탐색하는 등 산업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 '산림버섯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 '버섯 분야 공동연구사업 발굴' '버섯 관련 신기술 소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전남도산림연구원은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접종묘 생산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고부가가치 버섯인 트러플 인공재배 연구를 추진중으로 국내 트러플 자생지를 확인했다. 그 성과로 특허출원 3건, 논문 9건도 이번에 함께 발표했다.
이외에도 꽃송이버섯, 표고버섯, 참바늘버섯 등 다양한 산림버섯 연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신품종 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재배농가 소득 증대 노력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오득실 전남도산림연구원장은 각 연구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버섯 분야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새로운 산림버섯 소득작목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 / 박해성 기자 phseoung@hanmail.net]
이번 협의회에는 전남도산림연구원과 국립산림과학원, 각 도 산림환경연구소, 산림조합 산림버섯연구소,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등 전국 8개 기관 30여 명이 참석 해 기관별로 버섯연구 성과와 2025년 연구계획을 공유하고 현안을 상호 논의했다.
각 기관에서는 국내 버섯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버섯자원을 수집, 신품종을 육성하고 재배기술 개발과 함께 새로운 기능성을 탐색하는 등 산업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 '산림버섯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 '버섯 분야 공동연구사업 발굴' '버섯 관련 신기술 소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전남도산림연구원은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접종묘 생산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고부가가치 버섯인 트러플 인공재배 연구를 추진중으로 국내 트러플 자생지를 확인했다. 그 성과로 특허출원 3건, 논문 9건도 이번에 함께 발표했다.
이외에도 꽃송이버섯, 표고버섯, 참바늘버섯 등 다양한 산림버섯 연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신품종 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재배농가 소득 증대 노력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오득실 전남도산림연구원장은 각 연구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버섯 분야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새로운 산림버섯 소득작목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 / 박해성 기자 phseoung@hanmail.net]